방명록

    • 2017.04.08 10:34 신고

      페북에서 보이지 않아 근황이 궁금했는데. 사십대라는 나이의 무게가 시간을 당기는 힘이 있네. 잘 지내고 종종 들릴께.

    • 2017.04.08 11:25 신고

      그래. 언제 맘 편히 볼 날이 있겠지. 고맙네. ^^

*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