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문고리'로 검색을 하니 꽤 다채로운 사진이 펼쳐진다. 본 듯하거나 그렇지 않은 듯하고 알쏭달쏭할 뿐이다. 사실, 옛날에는 주변의 사물에 대해 큰 관심을 두지 않았다. 늘 그곳에 있었으니 지금도 같은 상황이겠지만, 시간이라는 녀석 앞에 서면 옛날과 같은 무관심을 유지하기는 힘든가 보다. 그런 의미에서 잠시, 과거의 문에 주목해보고자 한다. 실제 그런 의미가 있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이리저리 문을 살펴보면 재미있는 사실을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