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다방 배다리, 정을 나누고 정을 받다.

‘사진공간 배다리’ 아래에 ‘사진다방 배다리’가 둥지를 틀었다. 향수가 느껴지는 손글씨 간판이 정겹다. 아직 간판을 걸지 못했다. 개관을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던 탓이다. 사진공간 배다리에 전시 중인 김태훈 사진전 ‘보다’ 를 비롯해 시각장애인통합사진전 ‘본다. 그리고...’는 아벨전시장과 띠갤러리에서 진행 중이다. 더불어 사진다방 배다리 공사에 참여했던 갤러리 소속 사진가의 사진전, 시선의 순간, 즉흥전도 진행되고 있다. 참 많은 사람이 참여했고 서로 정을 나누고 개관과 함께 많은 축하의 인사를 나눴다. 이런 의미에서 지금 이 글은 나를 격려하는 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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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읽는다는 것. 글쓰기. R을 알아가는 집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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