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몹시 불던 강화도 교동도

낯설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늘 보던 도로인데 강화도 교동도에서 본 도로는 참 낯설더군요. 반듯한 도로 위에 서 있으니 도로를 경계로 바깥에 어떤 흔적이 보입니다. 영상으로 기록했으면 날카로운 바람 소리도 들을 수 있었겠군요. 흩날리는 머리카락의 방해가 그리 싫지만은, 바람이 몹시 불던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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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랑존

사진을 읽는다는 것. 글쓰기. R을 알아가는 집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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